최근에는 각 의료진들이 각종 상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의료상담 및 의학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대한한의사협회를 통해 선정하는 ‘네이버 상담한의사’에 서주희 원장과 정아름누리 원장이 꼽혔다. 올해는 또한 언론 3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마케팅 대상>에서 요실금&배뇨장애 한방클리닉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 같은 병원 네트워크 내 의료연구로 인애한의원은 한방의 과학화를 통해 믿고 신뢰하며 치료받을 수 있는 한방치료법을 개발하고 우수한 한방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인애한의원은 농약,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검사를 3번 이상 거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과정을 거친 GAP 인증을 받은 우수 한약재, 정부인정 친환경 한약재, 지리와 이력추적이 표시되어 있는 한약재만을 사용해 한약을 제조하고 있다. 엄격하고 정성을 다한 한약제조는 지난해 KBS '무한지대 큐'에서 취재를 나올 정도로 인정을 받았다.
인애한의원은 섬김과 나눔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이 병원은 월 1회 이상, 2년이 넘게 옥수동 주민센터 등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방과 세계 각 지역에 병원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애한의원 측은 “사랑의 마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국을 넘어선 의료봉사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